AI가 틀리게 알려주는 한국 문화유산, 바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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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는 26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한국 문화유산 보호·활용과 연구 성과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더불어 반크가 운영하는 플랫폼을 활용해 연구원의 주요 연구 성과를 국내외에 홍보한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문화유산 보호·활용과 연구 성과 홍보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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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문화유산 홍보대사 양성사업 추진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는 26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한국 문화유산 보호·활용과 연구 성과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올바른 정보를 세계에 전달하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제공하는 한국 문화유산 관련 콘텐츠 속 왜곡된 내용을 바로잡는 'AI 문화유산 홍보대사 양성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더불어 반크가 운영하는 플랫폼을 활용해 연구원의 주요 연구 성과를 국내외에 홍보한다.
1999년 창립된 반크는 청소년·청년과 해외 동포를 글로벌 한국 홍보대사로 양성해왔다. 외국 교과서와 해외 웹사이트의 왜곡된 한국사를 바로잡고, 역사·문화 정책 제안 글로벌 청원 플랫폼을 운영하는 등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문화유산 보호·활용과 연구 성과 홍보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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