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섬 수선화 축제 해양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2025. 4. 14. 10: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 지도파출소는 전남 신안군 선도에서 열린 '2025년 섬 수선화 축제' 기간 해양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부스 운영과 축제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신안 섬 수선화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은 약 2만2,000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해경은 대국민 해양 안전 문화 확산 운동을 전개함에 더불어 축제 기간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양 안전 캠페인·축제장 안전관리 강화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 지도파출소는 전남 신안군 선도에서 열린 '2025년 섬 수선화 축제' 기간 해양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부스 운영과 축제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안군 대표 봄맞이 축제 중 하나인 섬 수선화 축제는 신안 지도읍 선도리 일원에서 진행되며 '신안의 봄, 수선화로 채우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이 진행되는 축제다.

목포해경이 섬 수선화 축제장에서 해양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하고 있다. 목포해양경찰서 제공

홍보부스 주요 내용은 ▲구명조끼 입는 방법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연안 안전사고 예방수칙 교육 ▲해양경찰 제복 착용 및 포토존 운용 등 각종 체험활동과 더불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 신안 섬 수선화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은 약 2만2,000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해경은 대국민 해양 안전 문화 확산 운동을 전개함에 더불어 축제 기간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관내 각종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연중 이어지고 있다"며 "국민들께서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목포해경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