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 중 여성 지인 살해 시도한 60대 남성 구속

허찬영 2025. 10. 31. 13: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 말다툼하던 중 지인을 살해하려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

A씨는 범행 후 스스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술 취해 싸우다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술 취한 상태서 말다툼 도중 지인 목 졸라 살해하려 한 혐의
경찰, 정확한 사건 경위 조사한 뒤 검찰 송치 예정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연관 없음ⓒ게티이미지뱅크

술에 취한 상태에서 말다툼하던 중 지인을 살해하려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27일 오전 12시30분쯤 알고 지내던 말다툼 도중 60대 여성 B씨 목을 졸라 살해하려고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후 스스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의식이 없는 B씨를 발견하고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술 취해 싸우다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