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배우 권율, 유부남 된다"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

권율 인스타그램

배우 권율(본명 권세인)이 오는 24일 결혼식을 올린다.

권율의 결혼 소식은 19일 언론 보도를 통해 전해졌으며, 예식은 서울의 한 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상대는 비연예인 연인으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신뢰와 사랑을 쌓아온 끝에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예식은 가족과 친지, 그리고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된 가운데 비공개로 조용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만남을 이어오며 결실을 맺게 됐다"며, 결혼식이 소규모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권율 인스타그램

1982년생으로 올해 42세인 권율은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아가씨를 부탁해', '내게 거짓말을 해봐', '브레인', '내 딸 서영이', '식샤를 합시다2', '한번 더 해피엔딩', '싸우자 귀신아', '보이스2', '보이스3', '며느라기', '커넥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영화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이어갔다. '명량', '박열', '챔피언' 등의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스크린에서도 입지를 다졌다.

권율 인스타그램

권율과 그의 연인은 그동안 결혼 준비를 조용히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가까운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된 이번 결혼식은 최대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며, 외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신경을 기울였다.

특히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발표된 이후에도 결혼식 장소와 시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권율 인스타그램

권율은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그는 앞으로도 배우로서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

결혼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그의 향후 작품 활동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권율이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알리며, 배우로서 그리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