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전기·수도 모두 끊겼다"… 전원생활의 비극이라는 여배우의 근황

“도로 끊기고 고립 상태”…참담한 현장 상황

출처 - 서효림 sns

서효림은 7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화가 이제야 조금씩 연결된다”며 폭우로 인해 도로가 유실되고 마을이 고립된 상황임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흙탕물과 토사로 뒤덮인 도로, 부러진 나무, 파손된 차량 등이 그대로 담겨 있어 위기의 순간이 생생히 느껴졌다.

“인명 피해는 없어…주변 마을은 큰 피해”

출처 - 서효림 sns

그는 “전기도 끊기고 물도 안 나오는 상황”이라며 여전히 불편한 생활 여건을 전했고, “많은 분들의 연락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특히 “저희 마을은 다행히 인명 피해가 없지만, 주변 마을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산사태의 위력을 체감한 그는 “이렇게 무서울 줄 몰랐다”며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는 간절한 마음도 전했다.

청량함이 살아있는 블루 패턴 드레스룩

출처 - 서효림 sns

서효림은 하늘색과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롱 드레스를 착용해 여름의 청량한 무드를 강조했다.

드레스는 전면에 반복된 기하학 패턴으로 시각적인 재미를 더했으며, 소매 라인과 몸통 양옆에 배치된 러플 디테일이 유니크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리본 스트랩이 대비되는 포인트로 더해져 페미닌하면서도 모던한 감각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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