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회부터 액세서리샵까지…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박주미의 매력

52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탄탄한 동안 외모를 자랑한 그는, 특히 첫째 아들이 올해로 23세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연예계 대표 ‘동안 여배우’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증명한 모습이다.
두 아들의 엄마, 박주미의 변함없는 품격

박주미는 2001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2002년생으로 올해 23세가 됐다.
둘째 아들은 2007년에 출생했다.
오랜 시간 가정과 연예 활동을 병행해온 박주미는 언제나 단정하고 우아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화이트의 절제된 아름다움, 박주미가 보여준 품격 있는 스타일링

이번 스타일링에서 박주미는 구조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민소매 톱과 같은 톤의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페미닌한 감성을 드러냈다.
상의는 어깨와 네크라인 부분의 드레이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고, 팬츠는 넉넉한 핏과 플리츠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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