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경영대학원 피트니스 MBA 경영 컨퍼런스" 성료

상명대 경영대학원(원장 김병재) 피트니스 MBA는 지난 10월 26일(토) 상명대 미래백년관 밀레홀에서 “2024 상명대 경영대학원 피트니스 MBA 경영 컨퍼런스”가 (사)대한피트니스산업협회(이사장 유진호), ㈜서클즈(대표이사 김수미)와 ㈜밀론코리아(대표이사 이성환) 후원으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상명대 피트니스 MBA 경영 컨퍼런스”는 최근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AI·디지털 기술중심의 산업재편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처하기 위한 경영전략 수립 등 관련 업계지원을 위해, 상명대 경영대학원 피트니스 MBA의 원우회(회장 유지훈)가 중심이 되어 기획되었다. 특히 피트니스 MBA 소속 43명의 대표들이 운영하는 470여개 업체의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피트니스와 헬스케어 관련 업계의 경영자 120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A.I 기반 맞춤형 독일 피트니스 기술 기업 ㈜밀론코리아”가 메인 후원기업으로 “노르드 스윙워터와 엘라스코볼”을 일반후원 기업으로 “㈜유기농 마루에서 유기농 음료”, “㈜핏투데이에서 피트니스 센터 운영관리 솔루션”, “㈜인터비앤에프에서 피지워터”를 후원하는 등 업계의 관심이 뜨거웠다.
주요발제는 업계의 유명 강사진과 스타 CEO를 대거 보유한 상명대 피트니스 MBA의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담당했으며, 1부 주제 발표에서는 “피트니스 경영분석과 회계관리, MBA 조일형 교수”, “성공적인 피트니스 시설운영을 위한 인사관리, 박정환 MBA 1기 / ㈜서클즈 본부장”, “피트니스센터의 가격 책정 전략, 차주호 MBA 3기 / ㈜파프짐 공동대표” 등이 피트니스업계의 실제 경영사례 발표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2부로 진행된 ‘피트니스 토크콘서트’에서는 김항진(MBA 3기 / ㈜엠피아이 모던필라테스 대표이사), 김성광(MBA 3기 / M&K 파트너스 대표이사), 곽성익(MBA 6기 / 슬릭부스트 ㈜판도 대표이사), 서지훈(MBA 7기 / ㈜핏투데이 대표이사) 등의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필라테스의 대표 CEO들이 사업 운영(경영전략, 인사/노무, ERP시스템, 프랜차이즈, 상권분석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석자들에게 자신의 경영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특히 이번 피트니스 컨퍼런스는 꼼꼼한 준비와 내실 있는 운영으로 많은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컨퍼런스 기획과 운영을 총괄한 상명대 피트니스 MBA의 유지훈 원우회장(MBA 8기 / ㈜파프짐 공동대표)과 컨퍼런스 운영위원회의 박소리(모던필라테스 대치점 대표), 임윤서(이너핏 필라테스 대표) 김종현(브로피트니스 대표) 원생은 “상명 피트니스 MBA의 졸업생과 재학생 등 모든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컨퍼런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트니스 기업들의 경영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상명 피트니스 MBA는 글로벌 최초로 개설된 전문 피트니스 경영학 석사과정이라 소개하고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인플루언서와 CEO를 배출하고 있는 상명 피트니스 MBA에 더 많은 업계 경영자들이 입학해 함께 한국의 피트니스 산업을 선도했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 피트니스 MBA는 2025년 전기 신입생의 모집을 실시할 계획이며, 10월 30일부터 11월 6일까지 경영대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접수를 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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