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220평 제주집' 공개 앞두고 사심 의혹…"집값 올리려고?" 양세찬 모함 폭소 (홈즈)[종합]

윤재연 기자 2026. 10. 2.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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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숙이 새단장을 마친 220평 규모의 제주 집 공개를 앞두고 양세찬에 모함당했다.

앞서 김숙은 최근 제주 성읍마을에 위치한 220평 규모의 주택을 대대적으로 새단장했다고 알려진 바 있다.

이어 김숙은 제주도에 매물이 많다는 소식에 관해 "그렇다. 우리 동네에도 있고, 제주에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집들을 보자"고 했다.

예고에는 열심히 집을 돌아다니며 임장을 마친 패널들이 김숙의 제주 집에 모여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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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김숙이 새단장을 마친 220평 규모의 제주 집 공개를 앞두고 양세찬에 모함당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가수 여탁과 스테이씨 윤이 출연해 제주도 단체 임장을 함께했다. 

이날 '홈즈' 패널들과 영탁, 윤은 제주도에 모두 모여 단체 임장에 나섰다. 

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영탁은 "저는 아침에 매니저 동생 차에 탔을 뿐인데 공항으로 가더라. 제주로 올 줄은 몰랐네"라며 유쾌하게 임장을 시작했다. 

김숙은 "나는 제주 오기를 바랐다. 왜냐하면 제주 우리 집에는 한 번 와봐야하진 않을까"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앞서 김숙은 최근 제주 성읍마을에 위치한 220평 규모의 주택을 대대적으로 새단장했다고 알려진 바 있다.

자신의 집을 소개하려 한 김숙의 의도와 달리, 양세찬은 "집값 올리려고?"라고 모함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호 역시 "우리 집값은 다 떨어트려놓고"라고 덧붙였다. 

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이어 김숙은 제주도에 매물이 많다는 소식에 관해 "그렇다. 우리 동네에도 있고, 제주에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집들을 보자"고 했다. 

이후 '홈즈' 패널들은 양세형과 김대호 두 팀으로 나누어 제주도 임장을 진행했다. 

김대호는 "세형이랑 저랑 결이 많이 다르다. 저는 낭만이다. 제주도하면 낭만 아니냐"고 어필했다. 이에 주우재는 "그럼 저는 세형이 형 쪽으로 가겠다"고 망설임 없이 답해 웃음을 안겼다. 

또 양세형은 "저 아시지 않냐. 저는 실속이다"라고 어필했다. 

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그런가 하면 이날 영상 말미에는 '홈즈' 다음편 예고가 방송됐다. 예고에는 열심히 집을 돌아다니며 임장을 마친 패널들이 김숙의 제주 집에 모여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자연 친화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김숙 집에는 그네도 자리 잡고 있었다. 

한편, 김숙은 최근 제주 성읍마을에 마련한 220평 규모의 주택을 새단장하던 중 해당 주택이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역이라는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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