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와 '연습생 동기'"…아역 출신 男배우, '반전 과거' 밝혀졌다

TV리포트

윤찬영은 2001년생 배우로, 아역 시절부터 차근차근 성장해 온 얼굴이에요.

2013년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연우진 아역으로 데뷔하며 첫 발을 내디뎠고,

이후 ‘마마’에서 송윤아의 아들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죠.

MBC '마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방지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고,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유연석 아역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더했습니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다양한 아역을 소화한 윤찬영.

자연스레 어린 시절부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죠.

SBS '아무도 모른다'

성인이 된 뒤에도 그는 꾸준한 연기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주인공 이청산을 맡으며 글로벌 스타덤에 올랐죠.

탄탄한 연기력으로 세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이어 ENA 드라마 ‘딜리버리맨’에서는 첫 성인 주연으로 도전장을 내밀며 확실한 성장을 보여줬어요.

판타지오 SNS

그런 윤찬영에 대해 많은 팬들이 뒤늦게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그가 판타지오의 연습생 프로젝트 ‘아이틴(i-Teen)’ 출신이라는 점이에요.

판타지오 SNS

아이틴은 아스트로, 위키미키 등을 배출한 판타지오의 '인재 육성 프로젝트'인데요.

과거 아이틴 영상 속 윤찬영이 차은우의 무릎 위에 앉아있는 게 화제가 된 것이죠.

윤찬영 SNS

윤찬영은 한 인터뷰에서 과거를 돌아보며 “아역 시절 작품을 보면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 경험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말했어요.

또한 연습생으로 활동했던 경험 역시 그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아역 경험과, 그리고 연습생 경험이 합쳐져 지금의 안정된 연기력이 완성된 거겠죠.

그래서일까요, 그는 여전히 소년의 눈빛과 성숙한 연기력을 모두 갖고 있어요.

판타지오 유튜브

윤찬영은 아역을 넘어 청춘 배우로 도약한 현재, 또 다른 변화를 준비 중입니다.

2025년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하이퍼나이프’에 출연하며 또 한 번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했죠.

윤찬영 SNS

아역 시절부터 쌓아온 내공, 아이틴 출신이라는 의외의 과거, 그리고 넷플릭스로 글로벌 무대까지.

그의 여정은 아직도 진행형이며, 앞으로 더욱 단단한 배우로 성장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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