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가령 '과감한 절개+각선美..레드카펫서 35살 미모'[엑's HD화보]
고아라 기자 2022. 9. 29. 22:18

(엑스포츠뉴스 고양, 고아라 기자)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제8회 에이판 스타 어워즈(2022 APAN Star Awards)’가 열렸다.
배우 이가령이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눈에 띄는 슬림한 몸매

눈부신 미소로 시선 집중

걸을 때마다 아찔한 절개

돌아보면 심쿵

35살 비주얼 맞네 맞아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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