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여행 중 다리 심하게 다쳐서 TV에 잘 안 나오는 여배우 근황

이탈리아 여행 중 사고…치료 전념했던 시기

출처 - 김사랑 sns

당시 보도에 따르면, 김사랑은 이탈리아의 한 가구 매장에서 사고를 당해 다리가 골절됐다.

현지 매장 내부에 있던 맨홀에 빠지는 사고로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직후 귀국해 서울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김사랑 측은 모든 활동을 보류하고 회복에 집중하고 있었으며, 이후 일정은 건강 상태를 지켜본 뒤 조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었다.

공백기 언급한 과거 인터뷰, 재조명

출처 - 김사랑 sns

이 사고 소식과 함께, 김사랑이 2015년에 진행했던 인터뷰에서 밝힌 배우 생활의 고민이 다시 회자됐다.

그녀는 드라마 '시크릿가든' 종영 이후 4년간 공백기를 가졌던 이유에 대해, 스스로 휴식을 계획한 것은 아니었지만 만족스러운 작품을 만나지 못했다고 설명했었다.

또한 배우로서의 삶에 회의를 느끼며 연기에 대한 의욕을 잃었던 심경도 털어놨다.

후드티+테니스스커트 조합, 단정하면서도 발랄하게

출처 - 김사랑 sns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회색 후드티와 블랙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발랄한 룩을 연출했다.

발목까지 오는 흰 양말과 클래식한 블랙 로퍼로 마무리한 스타일은 깔끔하면서도 소녀 감성을 자극하는 포인트로 작용했다.

전체적으로 캐주얼하지만 세련된 무드가 느껴지는 조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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