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시터까지 예약했다" 김윤지, '5인 가족' 발리여행에서 보인 '조기 교육 열정'

유튜브 'ns윤지'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과 함께한 발리 여행기를 공개하며, 육아와 교육에 대한 진지한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8일 김윤지는 자신의 채널에 ‘우당탕탕 BALI 가족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시청자들에게 일상과 여행의 모습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김윤지가 딸과 남편은 물론 시부모, 친정엄마까지 함께한 대가족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윤지는 해외여행 중에도 딸의 영어 조기 교육을 실천하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하는 장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ns윤지'

김윤지는 이번 발리 여행에서 전문 영어 베이비시터를 사전 예약해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녀는 “발리가 딸의 첫 해외여행이라 내니 분을 고용했다”며, 베이비시터의 성격과 언어 능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윤지는 가족 모두가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시부모와 친정엄마까지도 배려하는 모습도 함께 전했다.

대본을 보며 자신의 시간을 갖고 싶다는 의도 역시 밝혀, 육아와 개인 시간을 조화롭게 병행하려는 노력이 엿보였다.

영상 후반부에는 딸이 베이비시터와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유튜브 'ns윤지'

미국 국적을 보유한 김윤지는 어린 시절부터 미국에서 생활하며 영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UCLA에서 무용학과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한 경력도 있으며,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딸과의 일상 대화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영상에서 선보였다.

김윤지는 이번 여행에서도 영어 사용을 일상에 녹여내며, 조기 영어 교육을 실천하는 모습을 강조했다.

별도의 교육 시간을 마련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언어 노출을 유도하며, 일상 속 교육이 중요하다는 철학을 드러낸 셈이다.

유튜브 'ns윤지'

한편 김윤지는 2021년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인 부부의 아들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첫 딸을 출산하며 본격적인 워킹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과거 NS윤지라는 예명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던 그는 현재는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김윤지는 육아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일상의 진솔한 모습까지 공유하고 있다.

이번 발리 여행 영상 역시 가족과의 따뜻한 교감뿐 아니라, 교육, 일상, 휴식을 모두 담아내며 공감대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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