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 주인공 만드는 교육"… 최교진 세종교육감 신년사
이재형 2025. 1. 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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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은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것입니다."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2025년 신년사에서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실천하고 학교자치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최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 강화, 생활·정서·학습 통합지원, 교육활동 중심학교 구현이라는 3대 핵심정책과제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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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동체 역할, 안전한 교육환경 강조
모두가 특별한 세종교육, 학교자치 강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사진=이재형 기자
“세종교육은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것입니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2025년 신년사에서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실천하고 학교자치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최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 강화, 생활·정서·학습 통합지원, 교육활동 중심학교 구현이라는 3대 핵심정책과제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실 안, 학교 밖 배움이 함께 이뤄지면서 마을이 학교라는 생각이 확대되고, 시민이 교사라는 교육주체의 인식이 강화되고 있다”며 “우리교육청이 강조하는 ‘생각하는 사람, 참여하는 시민’은 세종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최근 상황에 대해 “우리 학생들은 격랑과 혼란의 시기에서도 더 나은 민주주의를 배우고 시민의식을 키우면서 당당한 미래세대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안타깝게도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다”며 “안전한 나라,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를 위해 우리 모두의 지혜가 필요한 때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항상 살피겠다”고 다짐했다.
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
모두가 특별한 세종교육, 학교자치 강화

“세종교육은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것입니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2025년 신년사에서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실천하고 학교자치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최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 강화, 생활·정서·학습 통합지원, 교육활동 중심학교 구현이라는 3대 핵심정책과제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실 안, 학교 밖 배움이 함께 이뤄지면서 마을이 학교라는 생각이 확대되고, 시민이 교사라는 교육주체의 인식이 강화되고 있다”며 “우리교육청이 강조하는 ‘생각하는 사람, 참여하는 시민’은 세종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최근 상황에 대해 “우리 학생들은 격랑과 혼란의 시기에서도 더 나은 민주주의를 배우고 시민의식을 키우면서 당당한 미래세대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안타깝게도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다”며 “안전한 나라,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를 위해 우리 모두의 지혜가 필요한 때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항상 살피겠다”고 다짐했다.
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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