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오는 27일 수원남부소방서와 '청백적의 히어로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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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제복 근무자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연다.
22일 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4월 27일 일요일 성남FC와의 홈경기에 수원남부소방서와 함께하는 '청백적의 히어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청백적의 히어로 데이' 행사는 제복 근무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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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수원삼성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제복 근무자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연다.
22일 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4월 27일 일요일 성남FC와의 홈경기에 수원남부소방서와 함께하는 '청백적의 히어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청백적의 히어로 데이' 행사는 제복 근무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27일 모실 첫 번째 주인공은 수원남부소방서 임직원과 가족들이다. 이들은 수원에 초청되어 특별한 경기 관람의 기회를 갖는다.
이번 초청은 최근 경상북도 지역 대형 산불 현장에 파견되어 진화 작업에 참여한 수원남부소방서 대원들의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경기 당일에는 관람객들이 소방관의 역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방안전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이 부스에서는 심폐소생술 교육, 완강기 사용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수원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경찰, 군인 등 다양한 제복 근무자들을 위한 '청백적의 히어로 데이'를 연중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 수원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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