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 15년째 은둔하고 사는 이유

청담동 건물로 287억 시세 차익…연예계 대표 부동산 부자 등극

출처 - 원빈 sns

배우 원빈과 아내 이나영이 2018년 공동 명의로 매입한 청담동 건물이 약 7년 만에 무려 287억 원이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건물은 현재 약 432억 원의 시세를 기록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원빈은 강남 삼성동(약 69억 원), 성수동(약 95억 원) 건물도 보유하고 있어, 연예계 대표적인 '부동산 부자'로 손꼽힌다.

연기 공백 15년째…광고계에서는 꾸준한 활약

출처 - 원빈 sns

1997년 데뷔 이후 2010년 영화 '아저씨'를 마지막으로 연기 활동을 멈춘 원빈은 올해로 데뷔 28주년을 맞이했다.

연기 필모그래피는 영화 6편, 드라마 8편으로 총 14편에 그치지만, 광고계에서는 여전히 강한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

2008년부터 2024년까지 동서식품 ‘TOP’ 모델로 활약한 데 이어, 2025년부터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아정당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스트라이프 셔츠와 베이지 쇼츠로 완성한 ‘청량 미니멀룩’

출처 - 원빈 sns

사진 속 원빈은 시원한 브라운 톤 스트라이프 린넨 셔츠에 베이지 컬러의 반바지를 매치해 자연과 어우러지는 편안한 썸머룩을 선보였다.

특히 셔츠의 여유 있는 실루엣과 은은한 컬러 조합이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