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뒤집는 압도적 승리'…글로벌 이스포츠, 렉스 리검 퀀 2대0 완파 (VCT 퍼시픽)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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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글로벌 이스포츠가 오늘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17일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5대5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이스포츠 대회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그룹 스테이지 3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16라운드에 매치 포인트인 12점을 가져간 글로벌 이스포츠.
다만 렉스 리검 퀀도 후반전 들어 힘을 내는 모습을 보이며 7대12로 점수를 좁혔고, 이에 글로벌 이스포츠는 작전 타임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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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글로벌 이스포츠가 오늘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17일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5대5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이스포츠 대회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그룹 스테이지 3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 첫 매치의 주인공은 렉스 리검 퀀(RRQ)과 글로벌 이스포츠(GE).
첫 번째 맵 헤이븐에 들어선 2팀. 초반 흐름은 글로벌 이스포츠가 좋았다. 9라운드 기준 7대2로 점수를 더 많이 가져가며 전반전 리드를 확정 지은 것.
전반전을 9대3으로 마무리해 승리 확률을 끌어올린 글로벌 이스포츠. 이들은 매치 포인트인 12점까지 순조롭게 쌓았고, 반대로 렉스 리검 퀀은 좀처럼 분위기를 올리지 못했다.
상대에게 여지를 주지 않은 글로벌 이스포츠. 13대5로 헤이븐을 가져가며 세트스코어 1대0을 만들었다.
두 번째 맵 코로드에 입장한 2팀. 이들 중 글로벌 이스포츠가 초반 흐름을 또 가져갔다. 6라운드 기준 4대2로 점수를 더 많이 가져간 것. 이에 렉스 리검 퀀은 작전 타임을 사용했다.
하지만 렉스 리검 퀀은 흐름을 바꾸지 못했고, 글로벌 이스포츠는 9대3으로 전반을 마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16라운드에 매치 포인트인 12점을 가져간 글로벌 이스포츠. 다만 렉스 리검 퀀도 후반전 들어 힘을 내는 모습을 보이며 7대12로 점수를 좁혔고, 이에 글로벌 이스포츠는 작전 타임을 사용했다.
작전 타임 이후 그대로 코로드를 가져간 글로벌 이스포츠. 세트스코어 2대0으로 경기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해설진 승부 예측 4대4였던 경기. 하지만 글로벌 이스포츠가 한 번의 위기 없이 빠르게 매치 승을 가져가며 이번 대회에서 펼칠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대회는 유튜브, SOOP, 네이버 이스포츠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상세 정보는 '발로란트'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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