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눈이 왜 저래" 의사 남편과 결혼한 아나운서 이정민, 눈에 시퍼런 멍이... 왜?

사진=이정은 인스타그램

이정민은 9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진짜 살면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사고가 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이정은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이정민은 한쪽 눈에 크게 멍이 든 모습으로, 얼굴 부상이 심각해 보인다. 흔치 않은 부상 부위와 강한 멍 자국은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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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은 이어 "처음 방문한 곳이었는데 유리문에 아무런 표시가 되어 있지 않아서 나오는 길에 그대로 부딪혔어요"라며 사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부부싸움으로 인한 부상은 절대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 이마에는 골프공보다 큰 혹이 생겼고, 무릎도 심하게 다쳐서 회복하는 데 3주 이상 걸린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이정은 인스타그램

이 소식을 접한 팬들과 네티즌들은 "얼마나 아팠을지 상상도 안 간다", "빠른 회복을 기원해요", "너무 놀랐을 것 같아요,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정민의 쾌유를 바랐다.

한편, 이정민은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꾸준히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사고로 인해 잠시 휴식을 취할 가능성이 있지만, 팬들은 그녀의 빠른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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