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日 톱스타 스다 마사키, 주연작 '캐릭터' 개봉 앞두고 조용히 내한
정진영 2022. 10. 13. 08:00

일본의 톱스타이자 고마츠 나나의 남편으로 유명한 배우 스다 마사키가 내한했다.
스다마사키는 최근 소속사 관계자와 함께 조용히 한국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오는 19일 스다마사키와 오구리 슌이 주연을 맡은 영화 ‘캐릭터’가 개봉하는 상황. 하지만 영화와 관련한 공식 프로모션 일정은 아직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4일까지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진행되는 만큼 마사키의 깜짝 영화제 참석도 기대를 모았으나 영화제 측 역시 “공식적으로 잡힌 일정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달 관객들과 만나는 ‘캐릭터’는 충격적인 살인사건을 목격한 만화가가 범인을 주인공으로 한 만화로 대박을 터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작품이다. ‘몬스터’와 ‘마스터 키튼’ 등으로 국내·외에서 널리 알려진 만화가 우라사와 나오키의 걸작 ‘20세기 소년’을 공동 집필한 작가 나가사키 타카시가 원안과 각본을 맡았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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