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 탈출 절실' 제주SK, 강원FC전 선발라인업 발표

함광렬 기자 2025. 8. 15. 17: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패 탈출이 절실한 제주SK FC가 강원FC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제주는 15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6라운드 강원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먼저 제주는 김동준이 골문을 지키고, 김륜성, 송주훈, 임채민, 임창우가 포백을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맞서는 원정팀 강원은 박청효 골키퍼, 홍철, 신민하, 박호영, 강준혁, 이유현, 김강국, 이지호, 김대원, 김건희, 가브리엘이 베스트 일레븐에 포함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SK 남태희 (사진=제주SK FC)

연패 탈출이 절실한 제주SK FC가 강원FC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제주는 15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6라운드 강원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먼저 제주는 김동준이 골문을 지키고, 김륜성, 송주훈, 임채민, 임창우가 포백을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탈로, 남태희, 이창민, 유인수, 유리 조나탄, 김준하가 선발로 나선다.

대기 명단에는 안찬기, 김재우, 장민규, 정운, 김정민, 페드링요, 오재혁, 데닐손, 최병욱이 포함돼 출격을 기다린다.

이에 맞서는 원정팀 강원은 박청효 골키퍼, 홍철, 신민하, 박호영, 강준혁, 이유현, 김강국, 이지호, 김대원, 김건희, 가브리엘이 베스트 일레븐에 포함됐다.

대기명단에는 이광연, 윤일록, 조현태, 강윤구, 김대우, 모재현, 김신진, 김도현, 이상헌. <헤드라인제주>

Copyright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