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지석진 "30㎝ 샌드위치 3개 먹는다" 충격…이성민 "그러니 살 찌셨지" (풍향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지석진이 부은 얼굴로 등장한 가운데, 배우 이성민이 '팩폭'을 날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약속 시간에 맞춰 모인 지석진, 이성민, 유재석, 양세찬은 아침 식사로 샌드위치를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1966년생으로 만 60세인 지석진은 "내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운동을 하는데, 그러고 나서 이걸(샌드위치) 주문을 해 놓는다"며 30cm 크기의 샌드위치 3개를 먹는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부은 얼굴로 등장한 가운데, 배우 이성민이 '팩폭'을 날렸다.
1일 오전 '뜬뜬' 유튜브 채널에는 '여행지는 돌림판에, 길은 지도책에 맡겨 둔 4형제의 NO내비 국도 여행'이라는 제목의 '풍향중' 1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약속 시간에 맞춰 모인 지석진, 이성민, 유재석, 양세찬은 아침 식사로 샌드위치를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유재석은 지석진을 보더니 "근데 얼굴 안 좋아 보이네"라고 말했고, 지석진은 "아침에 와이프가 '왜 그렇게 얼굴이 부었어?'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양세찬이 "어제 뭐 드셨어요?"라고 하자 빵을 오후 9시에 먹었다고 말했고, 이성민은 "많이 부었어요"라고 덤덤하게 '팩폭'을 날렸다.

1966년생으로 만 60세인 지석진은 "내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운동을 하는데, 그러고 나서 이걸(샌드위치) 주문을 해 놓는다"며 30cm 크기의 샌드위치 3개를 먹는다고 밝혔다.
양세찬이 믿기 힘들다는 듯 "30cm 한 개?"라고 하자 "아니 세 개라니까"라고 답했고, 이성민은 덤덤하게 "그러니 살이 찌셨지"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지석진은 "근데 그게 사실이다. 그렇게 먹으니까 찌더라고"라고 허탈해했고, 양세찬은 "건강하게 찌는 거다 그래도"라고 위로했다.
사진= '풍향중'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판석 감독,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뇌출혈로 쓰러져
-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조영남과 이혼설 확산에 결국 입 열었다
- "살인자로 남아라" A씨, 황정민에게 보낸 메시지 추가 공개 [엑's 이슈]
- 유서 공개했던 전원주, 치매 악화됐나…귀중품 잃고 장소 혼동에 팬들 우려
- 장윤정, ♥도경완과 이혼설 이어 사망설까지 "영정사진 기분 나빠" (편스토랑)[전일야화]
- 송가인, '차량 80% 파손' 교통사고 트라우마 남았다…"아직도 많이 무서워" (송가인)
- "창살 없는 감옥처럼 지내다가"…'김형균♥' 민지영, 발 부상 3개월만 첫 외출 (민지영TV)
- 법조계 집안부터 리조트 운영까지…알고 보니 '엘리트·금수저' 집안 ★들 [엑's 이슈]
- 미자, 갑작스런 비보 후 1년…떠난 반려견 그리움에 "눈물 펑펑" [★해시태그]
- 화제의 정웅인 딸, 첫째는 배우 준비·둘째는 해린 닮은꼴…근황 '눈길'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