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6년 차에도 아내와 매일 뽀뽀한다는 사랑꾼 개그맨

문세윤 결혼사진

결혼 16년 차 개그맨 문세윤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문세윤은 2009년 LG트윈스 치어리더 출신 김하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맛있는 녀석들

두 사람은 미니홈피로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사랑을 키우게 됐는데요. 김하나가 먼저 문세윤에게 팬심을 담은 메시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당시 신인이었던 문세윤은 "이런 여자가 나를 좋아한다고?"라고 생각하며 김하나와 일촌을 맺었다고 밝혔는데요.

온라인 커뮤니티

문세윤은 "아내가 뚱뚱하고 매력 없는 무명 개그맨을 좋아한다고 치어리더 사이에서 놀림을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고 전했습니다.

팬이었던 만큼 "결혼하자"는 청혼도 김하나가 먼저 했는데요. 개그맨으로서 자리를 잡지 못 했던 문세윤은 "지금 나랑 결혼하면 개고생한다"면서 거절했죠.

채널A

"내가 그 고생 같이할게"라는 김하나의 한 마디가 문세윤의 마음을 움직였는데요. "이 여자라면 평생 같이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27세 신인 개그맨이 결혼을 서두르자 주변 선배들은 반대했다는데요. 반항 심리를 느낀 문세윤은 오히려 "내가 결혼해서 잘 사는 걸 보여주겠다"면서 결혼을 강행했죠.

결혼화보

결혼 생활 16년째인 문세윤은 "여전히 아내와 손을 잡고 데이트를 하고, 뽀뽀도 매일 한다"고 금슬을 자랑했는데요.

단지, 벌레를 잡아달라는 아내를 보면서 휴지를 한 가득 뽑았더니 크게 싸울 뻔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죠.

문세윤 SNS

문세윤은 방송 중 아내에게 "당신은 나에게 보석 같은 사랑"이라고 사랑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가장 힘들 때 만나 한결같은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동갑내기 문세윤-김하나 부부.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 꾸리며 좋은 활동 펼쳐주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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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김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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