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포기하고 배우의 길 간 여배우… 방시혁 제안도 거절한 이유

‘르세라핌 아닌 배우’…아이돌 포기한 단호한 결정

출처- 김민주 sns

김민주는 아이즈원 활동 종료 후 하이브 측으로부터 르세라핌 합류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방시혁 PD가 직접 영입 1순위로 점찍을 만큼 기대를 모았지만, 김민주는 배우 활동에 대한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있던 터라 이 제안을 정중히 고사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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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르세라핌으로 데뷔했다면 4세대 대표 비주얼 멤버들과 함께 시너지를 냈을 가능성도 점쳐졌지만, 김민주는 연기자로의 도전을 택하며 또 다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아이즈원 인기 잇는 배우로서의 행보

출처- 김민주 sns

아이즈원 시절부터 ‘냉미녀’ 비주얼과 밝은 성격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김민주는, 당시에도 ‘김비율’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뛰어난 피지컬을 자랑했다.

이러한 비주얼적 강점은 배우 전향 후에도 큰 무기로 작용하며, 현재는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 출연 중이다.

심플한 조합으로 완성한 스타일의 정석

출처- 김민주 sns

김민주는 네이비 스트라이프 패턴의 지퍼 니트와 화이트 미니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깔끔하고 경쾌한 썸머 무드를 연출했다.

스트라이프의 규칙적인 패턴이 전체적인 룩에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미니 스커트의 볼륨감이 걸리시한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루즈한 핏의 니트가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을 만들어내며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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