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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영화보고 무서워서 극장서 소리지른 이 스타

조회수 2022. 8. 24. 11:2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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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TMI

1.<부산행> - 드라마 <도깨비>에서 <부산행> 보고 난리 친 공유

공유는 <부산행> 촬영 당시 드라마 <도깨비>도 함께 촬영 중이었다. 영화 개봉 후 드라마 <도깨비>가 방영되었는데, <도깨비>에서 <부산행>을 보고 난리 치는 장면을 찍어 이 드라마의 명장면을 완성했다. 본인이 본인 출연한 영화를 보고 놀란 장면이었기에 이 장면을 본 팬들도 매우 재미있어했다.

2.<빽 투 더 퓨처 3> - 마이클 J.폭스를 죽일뻔한 실제 촬영 장면

-<빽 투 더 퓨처 3>의 주인공 마티 맥 플라이를 연기한 마이클 J.폭스는 시리즈의 대단원인 3편의 마지막 촬영에서 생과 사를 넘나드는 아찔한 경험을 하게 된다.

-19세기의 서부로 오게 된 마티가 무법자 매드독(토마스 F. 윌슨)에 의해 목에 밧줄이 걸려 끌려다니다 교수형을 당할 뻔 한 장면으로 마이클 J.폭스는 올가미 밧줄에 의해 올려지는 장면만 스턴트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위험천만한 장면이지만, 마이클 J.폭스는 리허설 장면에서는 이 부분을 능숙하게 연기한다.

-하지만 실제 촬영이 시작된 날, 폭스는 밧줄에 의해 자신의 목이 감기는 부분에서 손을 이용해 자신의 목을 보호해야 하는 타이밍을 놓치게 되고, 그로 인해 올가미에 목이 졸려 기절하게 된다. 다행히 제작진의 응급처치 덕분에 폭스는 의식을 되찾을 수 있었다.

3.<프로메테우스> - 원래는 올누두로 푸쉬업 할뻔했던 샤를리즈 테론

-극중 비커스(샤를리즈 테론)가 동면에서 먼저 깨어나 혼자 푸쉬업하던 장면은 최초 완성된 각본상에서 올누드로 푸쉬업하는 장면이었다.

-완성된 영화에서는 샤를리즈 테론이 속못만 입고 해당 장면을 촬영했다.

-당시 최초 각본을 썼던 각본가의 사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는데, 아마도 이 모습을 본 데이빗(마이클 패스벤더)의 기계적인 모습을 부각하고자 의도한 장면이었을 것이다.

-다행히도 영화 제작사의 상식적인 제작자들이 너무 지나치다고 지적해 올누드 장면은 피할수 잇었다.

4.<암살> - 전지현이 연기 인생 최초의 고난도 도전 1인 2역 연기

-극 중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 쌍둥이 안옥윤과 미츠코의 만남.

-전지현의 첫 1인 2역 연기로 안옥윤과 미츠코를 오가며 심리 연기를 펼친다는 점에서 정신이 없었다고 토로했다. 그럼에도 충분히 도전해 볼 가치가 있었다는 이야기였다.

-실제로 1인 2역 캐릭터들이 함께 등장하는 촬영은 이틀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이날 전지현은 하루 20시간 동안 촬영했다.

-안옥윤과 미츠코를 완벽하게 연기한 탓에 최동훈 감독은 촬영하는 동안 전지현을 '옥츠코'라고 놀려댔다.

5.<리틀 포레스트> & <독전> - 류준열이 촬영내내 까탈스러웠던 이유

-<리틀 포레스트> 촬영 당시 류준열은 <독전>에도 동시 출연 중이었다. 그래서 일부 장면에서는 <독전>의 헤어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가발을 쓰고 연기한 장면도 있었다고 한다.

-게다가 <독전>에서 연기한 캐릭터인 '락'이 피부가 하애야 하는 설정 탓에 <리틀 포레스트> 촬영 때 피부가 타면 안 된다며 다소 까탈스럽게 굴자 임순례 감독이 '이 배우 왜 이렇게 깐깐하지?'라고 의심했다.나중에 <독전>을 보고 나서야 그때 류준열이 왜 이렇게 피부에 신경을 썼는지 알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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