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 내연녀, 나나 머리채 잡은 ‘마스크걸’ 여배우였다

드라마 '굿파트너'에서 실감 나는 불륜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한재이가 '마스크걸'에도 출연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무슨 역할이었을지 함께 살펴보시죠.

출처 : 굿파트너/Instagram@jragoo_

SBS 드라마 '굿파트너'에서 내연녀 최사라 역으로 분노를 유발하고 있는 배우 한재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인데요.

극 중 한재이는 은경(장나라 분)의 뒤에서 10년 동안 열심히 일하며 실장까지 올랐으나 실상 은경의 남편 김지상(지승현 분)의 내연녀 최사라 역을 맡아 실감 나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 Instagram@jragoo_

지난 7화 엔딩에서 해고당한 최시라에 통쾌함을 느낄 새도 없이 김지상의 아이를 임신한 장면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기도 했는데요.

'굿파트너' 7화의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전국 17.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 Instagram@jragoo_

한재이는 '굿파트너'에서 상사의 남편과 불륜을 저지르는 내연녀 역을 뛰어난 연기로 소화하며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한편 한재이는 지난 2012년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한재이는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호텔델루나', '멜로가 체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우리는 오늘부터' 등 다양한 작품에서 단역부터 주조연까지 다양한 역을 소화했습니다.

출처 : 넷플릭스

특히 한재이는 지난해 8월 큰 인기를 얻은 넷플릭스 드라마 '마스크걸'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마스크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평범한 직장인 김모미가 밤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한재이는 극 중 김모미(나나)와 함께 일하는 쇼걸 김춘애 역으로 출연한 바 있습니다.

배역마다 '찰떡'연기를 선보이는 한재이의 배우 생활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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