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9, KeSPA컵 LCQ서 DN 잡고 ‘1승1패’ 기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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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나인(C9)이 KeSPA컵 4강 진출의 불씨를 지켜냈다.
C9은 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5 LoL KeSPA컵 LCQ 경기(패자부활전)에서 DN 프릭스를 2대 0으로 꺾었다.
LCQ는 조별 예선에서 각 조 2위에 올랐던 C9과 DN, 농심 레드포스 등 3개 팀이 참가하는 단계.
잠시 후 열리는 마지막 경기에서 DN을 잡으면 2승0패가 돼 4강행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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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나인(C9)이 KeSPA컵 4강 진출의 불씨를 지켜냈다.
C9은 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5 LoL KeSPA컵 LCQ 경기(패자부활전)에서 DN 프릭스를 2대 0으로 꺾었다. LCQ는 조별 예선에서 각 조 2위에 올랐던 C9과 DN, 농심 레드포스 등 3개 팀이 참가하는 단계. 라운드 로빈 대결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한 팀이 대회 4강에 합류한다. 앞서 농심에 졌던 C9은 이로써 1승1패를 기록했다.
여전히 4강 진출에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한 건 농심이다. 농심은 이날 첫 경기에서 C9을 2대 1로 꺾었다. 잠시 후 열리는 마지막 경기에서 DN을 잡으면 2승0패가 돼 4강행이 확정된다. 반면 N이 농심을 잡으면 3개 팀이 나란히 1승1패가 돼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한다.
C9은 DN 상대로 두 세트 모두 완승했다. 첫 세트는 아타칸 전투에서 ‘즈벤’ 예스페르 스벤닝센(코르키)의 쿼드라 킬과 더불어 대량 득점했다. 이후 빈틈을 보이지 않고 게임을 끝냈다. 2세트에선 딜러진 활약에 힘입어 27분 만에 킬 스코어 34대 14로 승리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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