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9, KeSPA컵 LCQ서 DN 잡고 ‘1승1패’ 기사회생

윤민섭 2025. 12. 9. 19: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클라우드 나인(C9)이 KeSPA컵 4강 진출의 불씨를 지켜냈다.

C9은 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5 LoL KeSPA컵 LCQ 경기(패자부활전)에서 DN 프릭스를 2대 0으로 꺾었다.

LCQ는 조별 예선에서 각 조 2위에 올랐던 C9과 DN, 농심 레드포스 등 3개 팀이 참가하는 단계.

잠시 후 열리는 마지막 경기에서 DN을 잡으면 2승0패가 돼 4강행이 확정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이엇 게임즈 제공


클라우드 나인(C9)이 KeSPA컵 4강 진출의 불씨를 지켜냈다.

C9은 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5 LoL KeSPA컵 LCQ 경기(패자부활전)에서 DN 프릭스를 2대 0으로 꺾었다. LCQ는 조별 예선에서 각 조 2위에 올랐던 C9과 DN, 농심 레드포스 등 3개 팀이 참가하는 단계. 라운드 로빈 대결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한 팀이 대회 4강에 합류한다. 앞서 농심에 졌던 C9은 이로써 1승1패를 기록했다.

여전히 4강 진출에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한 건 농심이다. 농심은 이날 첫 경기에서 C9을 2대 1로 꺾었다. 잠시 후 열리는 마지막 경기에서 DN을 잡으면 2승0패가 돼 4강행이 확정된다. 반면 N이 농심을 잡으면 3개 팀이 나란히 1승1패가 돼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한다.

C9은 DN 상대로 두 세트 모두 완승했다. 첫 세트는 아타칸 전투에서 ‘즈벤’ 예스페르 스벤닝센(코르키)의 쿼드라 킬과 더불어 대량 득점했다. 이후 빈틈을 보이지 않고 게임을 끝냈다. 2세트에선 딜러진 활약에 힘입어 27분 만에 킬 스코어 34대 14로 승리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