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과 아직도 ‘이것’ 한다던데… 하희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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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진 배우 최수종(63)과 하희라(56) 부부의 결혼 생활 비결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하희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하희라에게 "공식 질문인데 5초 안에 최수종 씨가 멋있어 보이는 순간 세 가지를 말해 달라"라고 말했다.
이에 하희라는 "그냥 나를 바라볼 때, 열심히 일할 때, 잠잘 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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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하희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하희라에게 “공식 질문인데 5초 안에 최수종 씨가 멋있어 보이는 순간 세 가지를 말해 달라”라고 말했다.
이에 하희라는 “그냥 나를 바라볼 때, 열심히 일할 때, 잠잘 때”라고 답했다. 신동엽은 “세 가지의 공통점은 말을 안 할 때가 아니냐”고 말했고, 하희라는 “다시 할 수는 없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장훈은 “언제가 마지막 키스였냐”고 물었고, 하희라는 “저희는 뽀뽀도 자주 한다”며 “이번 주도 당연히 했다”고 답했다.
부부 사이 스킨십은 부부관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랑에 빠지면 도파민과 엔도르핀이 분비되는데, 도파민은 뇌 신경 세포에 흥분을 전달하고 엔도르핀은 오피오이드라는 수용체와 결합해 기분을 좋아지게 만든다. 특히 엔도르핀은 천연 진통제라 불릴 만큼 통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자와의 스킨십은 장수 비결로도 꼽힌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신체 접촉은 동맥 확장을 촉진해 뇌 화학물질인 옥시토신과 바소프레신의 방출을 촉진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옥시토신과 바소프레신이 안정감을 유발하고 친밀감을 높이는 뇌의 호르몬이기 때문이다.
한편, 원만한 부부관계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대화도 중요하다. 부부관계 개선은 한 사람만의 노력으로 이뤄질 수 없다. 서운한 점이 있다면 대화를 통해 그 원인을 함께 찾고 고민해야 한다. 정서적 공감대도 형성하는 게 좋다. 함께 할 수 있는 취미나 공통으로 흥미를 느끼는 일을 찾아 같이 해본다. 그 과정에서 섭섭했던 부분이나 어려움 등을 서로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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