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스크린샷 공개…올해 하반기 출시

이정범 기자 2026. 4. 22. 13: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컴투스가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의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22일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주요 지역 스크린샷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PC 중심 크로스 플랫폼 MMORPG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컴투스는 향후 세계관, 주요 시스템 등 다양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컴투스가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의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22일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주요 지역 스크린샷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PC 중심 크로스 플랫폼 MMORPG다. 게임사는 언리얼 엔진 5의 렌더링 기능과 엔비디아의 최신 업스케일링 기술인 DLSS를 적용해 정교한 배경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이 게임은 친숙한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해 제우스의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와 '신의 그릇' 후보들의 대립 구도를 다룬다. 이용자는 판도라를 둘러싼 사건, 티탄 12신과 크로노스의 부활을 도모하는 세력의 움직임, 올림포스 신들의 개입이 맞물려 발생한 갈등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증명하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에는 '테살리아', '타르타로스' 등 작품 속 주요 배경이 담겼다. '테살리아'는 절벽 위에 자리한 고풍스러운 신전 도시로, 게임사는 장엄한 분위기와 재앙이 덮친 후의 모습을 그려냈다.

이와 함께 선보인 '타르타로스'는 봉인과 재앙의 흔적이 짙게 남은 공간으로, 에이버튼은 붉은 기운과 함께 압도적 규모감을 표현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컴투스는 향후 세계관, 주요 시스템 등 다양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 = 컴투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