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god, 평균 48세…세계에서 제일 나이 많은 아이돌" (백반기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god 김태우가 여전히 '아이돌'임을 강조했다.
6일 방송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국민 그룹 god의 영원한 막내' 가수 김태우와 함께 '2024 우리 오리 밥상' 특집으로 귀한 오리 밥상을 찾아 떠났다.
김태우는 god(박준형, 손호영, 데니안, 김태우, 윤계상)의 평균 연령이 48세라며 "현존하는 아이돌이라는 그룹 중에서는 거의 전 세계에서 제일 나이 많지 않나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god 김태우가 여전히 '아이돌'임을 강조했다.
6일 방송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국민 그룹 god의 영원한 막내’ 가수 김태우와 함께 ‘2024 우리 오리 밥상’ 특집으로 귀한 오리 밥상을 찾아 떠났다.

김태우는 god(박준형, 손호영, 데니안, 김태우, 윤계상)의 평균 연령이 48세라며 "현존하는 아이돌이라는 그룹 중에서는 거의 전 세계에서 제일 나이 많지 않나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허영만은 "아이돌이라고 얘기하기는 조금 그렇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태우는 "팬들은 아이돌로 바라본다"라고 이야기했다.

허영만은 god 때 어떤 음식을 자주 먹었냐고 물었다.
김태우는 "못 먹었다. 97년에 IMF가 터져서 회사가 저희를 제작할 상황이 아니었다. 사장님도 거의 2년 정도를 버틴 멤버들에게 미안해서 나가라는 말을 못 한거다. 그런데 '미안해'만 하셨다"며 회상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가수는 다 이렇게 준비하는 줄 알았다. 먹을 거에 대한 걱정을 고등학교 2학년 때 여기 와서 한 거다. 서울 올라와서 일주일만에 울었다. 진짜 많이 못먹었다. 80kg 초반대 나갔다"고 덧붙였다.
사진= TV조선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충격 일상' 일파만파…부정 여론에 직접 해명까지
- 이동국 자녀들, 운동 유전자부터 인맥까지 '대박'
- 장윤정, '립싱크 논란' 초전박살…후배도 나서 분위기 반전
- '꽃뱀 논란' 김정민 "10억 안 받아…과거 안 없어져"
- 수현, 이혼 후 연일 '파격 노출'…사생활 구설도 덮었다
- 공승연, 담배 한가득 든 파우치 분실 '아찔'…"이름도 적혀 있어" (살롱드립)[종합]
- "위고비 NO" 악뮤 이수현, 다이어트 비법 따로 있었다 "배고파도 참을 수 있어" (멍코치)
- 임성한 작가, 진짜 생방 뜬다…엄은향, 혈관종 수술 투혼 "떡상 간절스러워" [엑's 이슈]
- 키스오브라이프, 또 선정성 논란…'목 조르는' 안무 갑론을박 [엑's 이슈]
- 이수지가 또 삼켰다…"제이미맘 엄마" 등장, 세계관 통합에 댓글창 뒤집혔다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