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아내에게 '첫 명품 반지' 선물 "13년 만에…결혼 당시 어려웠다" (셰프 안성재)

문채영 기자 2025. 10. 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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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가 아내를 위해 명품 반지를 구매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지금의 안성재 만들어준 아내에게 주는 서프라이즈 선물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안성재는 "결혼반지를 멋진 숍에서 하고 싶었지만, 나름 괜찮다고 생각해서 (전 재산을 투자해서) '코스트코'에서 반지를 했다. 익숙하지 않아서 결혼 일주일 후에 손을 씻다가 쳤는데, 하수구 속으로 빠졌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안성재는 아내에게 반지를 선물하기 위해 명품 매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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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위해 반지를 구매한 안성재. 사진=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안성재가 아내를 위해 명품 반지를 구매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지금의 안성재 만들어준 아내에게 주는 서프라이즈 선물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안성재가 쇼핑을 해야 한다고 말하자, 제작진은 그에게 "얼마 전에 사모님 생신이셨지 않냐?"라고 질문했다. 

안성재는 "(아내) 생일인데 바빴다. 저녁은 같이 먹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내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줄까' 싶은데, 백화점에 가서 보면 어떨까 싶다"라고 설명했다. 또 "깜짝선물이다. 내가 나와 있는 것도 모른다"라며 아내를 떠올렸다.

이어 그는 "지금은 되게 번듯해 보이고 하지만 순탄치 않은 길을 왔다. 그 후에도 많은 일이 있었지만 사실 결혼했을 때 당시가 가장 좀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아내를 위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하는 안성재. 사진=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안성재는 "결혼반지를 멋진 숍에서 하고 싶었지만, 나름 괜찮다고 생각해서 (전 재산을 투자해서) '코스트코'에서 반지를 했다. 익숙하지 않아서 결혼 일주일 후에 손을 씻다가 쳤는데, 하수구 속으로 빠졌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 "그래서 (13년째) 나는 반지를 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성재는 아내에게 반지를 선물하기 위해 명품 매장을 찾았다. 안성재는 세 가지 색에 '사랑, 우정, 믿음'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는 말에 반지를 결정했다. 안성재는 "13주년을 위해서 내 마음을 담아 준비했는데 아내가 좋아해 주면 좋겠다"라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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