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감기 증상으로 잠 못 드는 밤…‘콜대원 나이트 시럽’으로 해결하세요
대원제약
물 없이 언제 어디서든 간편 복용
기존 제품에 있는 카페인 성분 없애
감기 증상 완화와 수면 돕도록 설계
![‘콜대원 나이트’는 감기 환자의 고충 중 하나인 수면 방해에 주목해 개발된 제품으로, 밤 시간대 증상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 [사진 대원제약]](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joongang/20250625141103153snuw.jpg)
대원제약의 ‘콜대원’은 ‘짜 먹는 감기약’이라는 혁신적인 형태로 국내 감기약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빠르게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성인부터 어린이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기침, 콧물, 몸살 등 여러 감기 증상에 맞춰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콜대원 시리즈는 감기 환자들의 또 다른 고충인 ‘수면 방해’에도 주목했다. 이렇게 선보인 제품이 바로 밤 시간대 감기 증상 완화에 특화된 ‘콜대원 나이트 시럽’이다.
감기는 낮에 일상활동에도 불편함을 주지만, 밤이 되면 기침, 코막힘, 통증 등의 증상이 더욱 심해져 편안한 잠자리를 방해하는 경우가 많다. 기존 감기약들은 낮에 복용하는 경우가 많아 졸음을 유발하지 않는 것이 중요했지만, 자기 전에는 오히려 증상을 빠르게 완화하고 숙면을 돕는 성분이 필요하다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있었다.
대원제약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 그리고 해외 시장에는 밤에만 복용하는 시럽형 감기약이 존재한다는 점에 착안했다. 콜대원 나이트가 개발된 배경이다. 국내 감기약 시장에서 밤 시간대 증상 완화에 초점을 맞춘 시럽제 제품이 많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때, 콜대원 나이트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우선 콜대원 나이트는 기존 제품에서 수면을 방해할 수 있는 카페인 성분을 제외했다. 대신 진정 작용이 큰 1세대 항히스타민제인 ‘독시라민숙신산염’을 함유해 감기 증상 완화와 함께 편안한 수면을 돕도록 설계했다.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염산염, 덱스트로메토르판브롬화수소산염수화물 등의 성분이 기침, 코막힘, 통증 등 수면을 방해하는 주요 감기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한다.
특히 콜대원 나이트는 국내 최초로 독시라민을 함유한 종합감기약 시럽제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또한 콜대원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인 ‘짜 먹는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물 없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밤에 물을 찾아 마시는 번거로움 없이 침대 곁에 두고 필요할 때 바로 복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콜대원 나이트는 기침, 코막힘 등의 감기 증상과 감기약 특유의 성분으로 인해 수면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한 제품”이라며 “카페인 없는 콜대원 나이트와 함께 편안한 밤을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콜대원 나이트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처방 없이 구입 가능하며, 만 15세 미만은 복용할 수 없다.
류장훈 중앙일보M&P 기자 ryu.ja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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