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2026 MLB 선수 파워 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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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사진)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MLB) 선수 파워 랭킹 1위에 올랐다.
MLB닷컴은 24일 올 시즌 선수 파워 랭킹을 공개했다.
올 시즌 본격적인 투타 겸업 복귀와 함께 4년 연속 리그 최우수선수(MVP)에 도전한다.
지난 1일 MLB닷컴은 오타니가 이번 시즌 개인 다섯 번째 리그 MVP를 수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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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사진)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MLB) 선수 파워 랭킹 1위에 올랐다. MLB닷컴은 24일 올 시즌 선수 파워 랭킹을 공개했다. 2022년과 2023년, 지난해까지 이 부문 정상에 올랐던 오타니는 올해도 선두를 지켰다.
오타니는 지난해 타자로 타율 0.282(611타수 172안타) 55홈런을 기록했고, 투수로는 1승(1패) 평균자책점 2.87을 올리며 ‘이도류’의 부활을 알렸다. 올 시즌 본격적인 투타 겸업 복귀와 함께 4년 연속 리그 최우수선수(MVP)에 도전한다. 지난 1일 MLB닷컴은 오타니가 이번 시즌 개인 다섯 번째 리그 MVP를 수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LA 에인절스 시절이던 2021년 첫 MVP를 거머쥐었다.
파워 랭킹 2위에는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이름을 올렸다. 저지는 오타니와 최근 2년간 아메리칸리그(AL)와 내셔널리그(NL) MVP를 나눠 가졌다. 3위는 2년 연속 AL 유격수 골든글러브와 실버슬러거의 주인공 바비 위트 주니어(캔자스시티 로열스), 4위는 ‘포수 홈런왕’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가 차지했다. 다저스는 100위 안에 8명의 선수를 배출하며 월드시리즈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과시했다.
최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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