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조선 왕실 혈통이었다…"효령대군 자손, 진짜 왕족" 화제 [엑's 이슈]

오승현 기자 2026. 2. 16. 20: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준혁이 효령대군의 직계 후손임이 밝혀져 화제다.

장항준 감독은 이준혁을 소개하며 "금성대군 역을 맡은 이준혁은 전주 이씨다. 진짜 왕족이다. 세종대왕의 형인 효령대군의 직계 자손이다", "왕족이라는 거 어필한다. 잊지 마셔라"라고 밝혀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네티즌은 이준혁의 본관 공개에 "진짜 왕족이었다니", "어떻게 이런 면마저 날 미치게 만들어", "'왕사남' 금성대군 꼭 보세요", "영화도 배우도 멋있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준혁,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준혁이 효령대군의 직계 후손임이 밝혀져 화제다.

15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이 영화 무대인사 도중 이준혁의 본관을 공개해 화제다.

장항준 감독은 이준혁을 소개하며 "금성대군 역을 맡은 이준혁은 전주 이씨다. 진짜 왕족이다. 세종대왕의 형인 효령대군의 직계 자손이다", "왕족이라는 거 어필한다. 잊지 마셔라"라고 밝혀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네티즌은 이준혁의 본관 공개에 "진짜 왕족이었다니", "어떻게 이런 면마저 날 미치게 만들어", "'왕사남' 금성대군 꼭 보세요", "영화도 배우도 멋있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16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쇼박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