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기치 못한 사고 상황에도 감사의 마음 전한 박환희, 건강 회복 근황 공개

박환희는 지난 1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강남역에서 발생한 사고 당시의 상황을 직접 전했다.
아카데미로 향하던 중 별다른 전조증상 없이 갑작스러운 복통과 어지럼증을 느끼고 계단에서 쓰러졌다는 것.
해당 상황을 목격한 시민 두 명과 역무원들의 신속한 조치로 119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으며, 박환희는 도움을 받아 무사히 귀가할 수 있었다.
“지금은 멀쩡해요”…회복 후 팬들에게 전한 안심 메시지

사고 이후 그녀는 “지금은 너무 멀쩡하다”며 건강을 회복한 근황도 함께 전했다.
샤워 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걱정하는 팬들을 향한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또한 얼굴을 알아보고 가려준 역무원의 세심한 배려에도 고마움을 표하며, 도움을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블루 깅엄 체크 원피스로 완성한 데일리 로맨틱룩

박환희는 사진 속에서 소녀 감성이 물씬 풍기는 블루 계열의 깅엄 체크 원피스를 착용했다.
어깨 리본 디테일과 레이스 포인트가 더해져 로맨틱한 무드를 강조하며, 여름철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없는 청량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내추럴한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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