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서 SUV 언덕 아래로 전복…70대 운전자 숨져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2025. 7. 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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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밭고랑 아래로 굴러 70대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곡성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0분께 곡성군 죽곡면의 한 도로에서 A씨(74)가 몰던 SUV가 언덕에서 굴러 밭 아래로 전복됐다.
곡성에는 지난 17일 많은 비가 내렸지만, 사고 당일인 18일은 오전부터 비가 그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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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밭고랑 아래로 굴러 70대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곡성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0분께 곡성군 죽곡면의 한 도로에서 A씨(74)가 몰던 SUV가 언덕에서 굴러 밭 아래로 전복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곡성에는 지난 17일 많은 비가 내렸지만, 사고 당일인 18일은 오전부터 비가 그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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