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킥보드 타던 10대, 승용차 받쳐 치료중 사망

윤성효 2025. 4. 1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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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에서 전동 개인형이동장치(킥보드)를 타고 가던 10대 남성이 승용차와 부딪혀 병원에 이송되어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

당시 60대 여성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좌회전하다 10대 남성이 타고 있던 개인형이동장치의 뒷부분을 충격한 것이다.

킥보드 운전자는 병원에 이송되어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

승용차 운전자는 음주나 무면허에 해당사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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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9시 50분경 금관대로 사거리 교차로 ... 경찰, 사고 경위 조사중

[윤성효 기자]

 14일 오후 9시 50분경 김해시 금관대로 쪽 사거리 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 독자제공
경남 김해에서 전동 개인형이동장치(킥보드)를 타고 가던 10대 남성이 승용차와 부딪혀 병원에 이송되어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

경상남도경찰청 김해중부경찰서는 14일 오후 9시 50분경 김해시 금관대로 쪽 사거리 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당시 60대 여성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좌회전하다 10대 남성이 타고 있던 개인형이동장치의 뒷부분을 충격한 것이다.

킥보드 운전자는 병원에 이송되어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

승용차 운전자는 음주나 무면허에 해당사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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