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우신 조합원, 제22대 오마이뉴스 노조위원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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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우신 <오마이뉴스> 정치부 기자가 제22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오마이뉴스지부 지부장에 당선돼 연임에 성공했다. 오마이뉴스>
지부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곽우신 당선자는 18일 오후 열린 <오마이뉴스> 노조 총회에서 재적 인원 76명(위임 20명) 중 34명의 참여로 진행된 투표에서 찬성 26표, 반대 1표를 받아 당선됐다.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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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빈, 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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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언론노동조합 오마이뉴스지부 제22대 지부장에 선출된 곽우신 조합원. |
| ⓒ 유성호 |
지부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곽우신 당선자는 18일 오후 열린 <오마이뉴스> 노조 총회에서 재적 인원 76명(위임 20명) 중 34명의 참여로 진행된 투표에서 찬성 26표, 반대 1표를 받아 당선됐다.
곽우신 당선자는 당선 직후 "작년 선거 때는 반대가 없었는데 1표를 새로 받았다"며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이어 "조합원의 믿음을 배신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남은 과제를 해결하겠다. 젠더보도준칙 쟁점도 잘 정리해 내년에 만들어 볼 것"이라며 "(내년의) 6.3 지방선거는 물론 새로운 뉴스본부장 청문회 준비,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도 잘 해내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특히 내년에는 조직에 실망해 회사를 떠나는 조합원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강조했다.
곽 당선자는 2014년 <오마이뉴스>에 입사해 뉴스게릴라본부 편집부, 오마이스타, 기동팀을 거쳐 2018년 7월부터 현재까지 정치부 국회팀에서 일하고 있다. 현재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등에도 패널로 출연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국회의원 정치자금 공동취재로 제394회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오마이뉴스지부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한 곽 당선자는 지난 18대 노조 사무국 총무, 20대 노조 사무국장으로 활동한 뒤 올해 21대 노조위원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이날 노조 총회는 일부 조합원을 제외하고 온라인 줌 회의를 통해 진행됐다. 곽우신 당선자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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