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골프, 마스터스 직관&100대 코스 라운드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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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프리미엄 골프 코스 실시간 예약 시스템을 개설한 센텀골프가 올해로 90회째를 맞은 PGA투어 남자골프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직관하고 세계 100대 코스 3곳을 라운드하는 프리미엄골프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센텀골프의 마스터스 참관 상품은 4월6일 출발하는 7박9일 상품으로 세계 100대 코스 3곳 포함 5곳을 라운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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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비지니스·특급호텔 7박 포함

전 세계 프리미엄 골프 코스 실시간 예약 시스템을 개설한 센텀골프가 올해로 90회째를 맞은 PGA투어 남자골프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직관하고 세계 100대 코스 3곳을 라운드하는 프리미엄골프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올해 마스터스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타이틀 방어와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대회 3승 달성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여기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출전 가능성도 높다.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27), 김시우(30·CJ)가 출전을 확정했다.
센텀골프의 마스터스 참관 상품은 4월6일 출발하는 7박9일 상품으로 세계 100대 코스 3곳 포함 5곳을 라운드하는 프로그램이다. 미국 동남부인 플로리다와 사우스-노스 캐롤라이나 주의 최고 코스들을 라운드한 뒤 마스터스를 참관하는 일정이다.
라운드 코스는 ‘제5의 메이저’ 더플레이어스 대회장 TPC소그래스, US오픈 개최지인 키아와 아일랜드 오션코스, 파인허스트 2번 코스, 파인허스트 4번 코스, 마스터스 개최지인 오거스타 내셔널과 인접한 오거스타CC다.
금액은 1인 4350만원(비즈니스항공 포함)이다. 세계 100대코스 경험이 많은 전문가가 현장을 인솔한다. 더 생추어리 키아와 등 고품격 호텔 7박이 포함됐다.
센텀골프 관계자는 “최근 골프 여행트렌드는 럭셔리 프리미엄 시장과 초저가 자유여행 상품(FIT)으로 양극화하고 있다. 주요 여행사들도 마스터스 상품을 다수 출시했으나 기획력과 여정에 있어 옥석이 가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센텀골프는 지난 7일부터 영국의세계 최대 골프장 예약 플랫폼인 골프스케이프와 파트너십을 맺고 유럽과 미주, 아시아 등의 프리미엄 코스들의 실시간 예약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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