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는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브랜드 포포몽의 매출이 출시 3년 만에 약 16배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깨끗한나라 포포몽, 출시 3년 만에 매출 16배 성장. 깨끗한나라
포포몽의 대표 제품인 펫티슈는 출시 이후 누적 약 6700만매가 판매됐다. 약 1.4초마다 한 장씩 판매된 수준이다. 배변패드도 누적 판매량 1000만장을 돌파하며 약 9초마다 한 장씩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소비자 만족도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포포몽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쿠팡, 다이소몰 등 주요 판매 채널에서 누적 9000건 이상의 리뷰를 확보했고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평균 평점 4.85점을 기록했다.
포포몽은 펫티슈와 배변패드를 시작으로 고양이 모래와 반려동물 간식 등으로 제품군을 넓히며 위생과 건강,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브랜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앞으로 국내 반려 인구가 약 1500만명 규모로 성장하면서 펫 케어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생활용품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소비자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포포몽은 단순한 반려동물용품 브랜드를 넘어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라이프케어 브랜드를 목표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펫티슈와 배변패드를 넘어 간식과 라이프스타일 제품까지 제품군을 확대해 국내 대표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