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가득한 메시지와 함께 전한 딸의 근황

신보라는 글을 통해 “사랑한다 딸. 축복하고 또 축복해.
1년 동안 건강하게 커줘서 고마워”라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돌을 맞은 딸의 귀여운 뒷모습과 통통한 볼살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린트와 미러 선글라스의 완벽 조화

시원한 미러 렌즈의 선글라스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실용성을 갖추면서도, 룩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하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머리를 뒤로 넘기며 밝게 웃는 모습이 휴양지의 자유로움을 담아내며, 액세서리와 의상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었다.
특별한 장식 없이도 스타일을 완성한 그녀의 패션은 여름철 데일리룩부터 여행지 코디까지 다양한 참고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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