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집 살림 하다가 결혼 11년차에 이혼했다는 여배우의 고백

기은세, 과거 방송에서 결혼생활 고충 고백…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

출처 - 기은세 sns

기은세는 2012년 재미교포 출신의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은 뒤 약 11년간 결혼생활을 이어왔다.

그러나 성격 차이로 인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를 통해 전한 입장에서는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관계를 정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걱정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앞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며 활동 지속 의지를 전했다.

예능 방송 통해 밝혔던 결혼 중 현실적 고민

출처 - 기은세 sns

기은세는 과거 SBS ‘강심장리그’에서 결혼생활의 고충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요리 영상 촬영을 위해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며 ‘두 집 살림’을 시작한 경험을 털어놓았다.

자신만의 공간이 생겼을 때 눈물이 날 정도로 감정이 북받쳤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청량함과 고급스러움이 공존하는 데일리룩

출처 - 기은세 sns

기은세는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데님 쇼츠를 매치하며, 여름철 도시 감성에 어울리는 경쾌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셔츠는 가벼운 리본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고, 볼드한 이어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함께 완성도 높은 데일리룩으로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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