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딸 예서, 폭풍성장 근황…긴 기럭지+성악 콩쿠르 대상까지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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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의 딸 예서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운대 앞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이대호의 집과 함께 폭풍 성장한 두 자녀의 근황이 공개됐다.
예서가 모습을 드러내자 스튜디오에서는 "다리 긴 거 봐라"라며 감탄이 터져 나왔고, 이어 이대호는 "큰딸은 예서고 중학교 1학년이다"라며 딸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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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대호의 딸 예서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에서는 전 야구선수 이대호, 신혜정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해 가족들과의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운대 앞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이대호의 집과 함께 폭풍 성장한 두 자녀의 근황이 공개됐다.
방으로 들어가 아이들을 깨운 아내 신혜정은 가장 먼저 첫째 딸 예서에게 "잘 잤어?"라고 물은 뒤 다정하게 뽀뽀로 하루를 시작했다.
예서가 모습을 드러내자 스튜디오에서는 "다리 긴 거 봐라"라며 감탄이 터져 나왔고, 이어 이대호는 "큰딸은 예서고 중학교 1학년이다"라며 딸을 소개했다.

예서는 음악 콩쿠르에서 성악 부분 대상을 차지할 정도로 성악에 재능이 있다고. 또 이대호와 투 샷이 공개되자 서장훈은 "아직도 똑같다"며 여전히 붕어빵인 부녀의 모습을 언급했다.
이어 둘째 아들 예승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대호는 "둘째는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라며 "정도 많고 예의도 바른 그런 아들"이라고 덧붙였다.
사진=SBS 방송화면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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