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내년 수익개선 전망… 피코그램 10%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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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를 중심으로 내년 피코그램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 가운데, 26일 피코그램의 주가가 상승세다.
같은 날 김태현·백종민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5월 피코그램의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 퓨리얼에 제품 라인업을 추가하면서 외형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중장기적으로 자체 브랜드 매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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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를 중심으로 내년 피코그램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 가운데, 26일 피코그램의 주가가 상승세다.

이날 오후 2시17분 피코그램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15원(10.56%↑) 오른 5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날 김태현·백종민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5월 피코그램의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 퓨리얼에 제품 라인업을 추가하면서 외형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중장기적으로 자체 브랜드 매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 주요고객사인 와츠가 지난해 필터 재고를 대부분 소진했고, 지난 21일 중국 정수 시스템 전문 기업 케네이처와의 계약을 통해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며 "중동, 태국 등 퓨리얼 정수기 누적 공급 대수가 많은 지역에 필터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보여 부진했던 올해 실적 대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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