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넘기고 20대 초반 연기할 정도로 초초초동안이라는 여배우

20대 초반 연기, 직접 소화한 유인영의 열정

출처 - 유인영 sns

최근 유인영의 개인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에는 ‘드라마 촬영 중 DAY-OFF Vlog’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유인영은 다가오는 회상 장면 촬영을 위해 피부과를 방문하는 모습을 담으며, 아역 배우나 대역 없이 직접 20대 초반 연기를 맡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감독의 요청으로 젊은 시절을 자신이 소화하게 됐다는 유인영은, “마흔이 넘었는데도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각오를 다졌다.

브이로그 속 생일파티와 친구와의 따뜻한 일상

출처 - 유인영 sns

영상에는 개그우먼 권진영과의 따뜻한 만남도 함께 담겼다.

유인영은 생일을 맞아 권진영과 장어 식사를 하며 웃음을 나눴고, 서로의 생일을 챙기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두 사람은 격식 없이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유인영은 “맛있는 거 먹고 힘내자”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은은한 컬러 조합으로 완성한 우아함

출처 - 유인영 sns

사진 속 유인영은 아이보리 톤의 블라우스와 크림색 재킷을 매치해 한층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타이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는 단정한 느낌을 주며, 재킷은 어깨 라인을 잡아주어 실루엣을 정돈해준다.

전체적인 색조는 화사한 플라워 배경과 조화를 이루며, 그녀의 맑은 피부 톤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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