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 주택에 살아도 생활은 검소하게…전기·온수 아끼는 뮤지컬계 대표 부부의 일상

뮤지컬계 대표 부부로 알려진 손준호와 김소현은 시가 약 130억 원에 달하는 초호화 아파트에 거주 중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절약 생활을 고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준호는 '불은 사용하는 공간만 켜야 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어두운 실내를 감수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겨울철 보일러 사용을 자제하고, 여름철엔 에어컨 온도를 26도로 설정해 가족이 한 방에서 지내는 등, 생활 전반에 절제된 태도를 보여줬다.
가계 분담도 철저히…김소현의 계획적 소비 습관

부부는 가계 운영에 있어서도 명확한 분담을 실천 중이다.
김소현은 교육비와 집밥 식비를, 손준호는 외식비 및 각종 공과금·관리비를 각각 맡아 책임 있게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현은 특히 꼼꼼한 가계부 작성과 불필요한 소비 줄이기에 주력하며, 계획적인 소비 태도를 유지해왔다.
클래식 셔츠+슬리브리스 원피스 조합…청량하고 우아한 스타일링

김소현은 하늘색 셔츠 위에 차콜톤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단정한 출근룩을 선보였다.
셔츠의 각 잡힌 카라와 접힌 소매 디테일은 클래식한 무드를 강조했고,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 실루엣은 여성스러움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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