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 짝퉁 유통업자 검찰 송치
김유나B 2025. 7. 1. 21:36

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은 부산에서 대형 액세서리 매장을 운영하며 해외 유명 고가 브랜드 위조품을 판매한 혐의로 30대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지난 1월부터 넉달간 유통된 위조품은 4만여점에 정품가액 기준 3천400억원 상당으로 지난 2010년 특허청 상표경찰 출범 이후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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