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2 세계 챔피언, 美 댈러스서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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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 댈러스에서 오버워치 2 e스포츠 세계 챔피언을 가린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OWCS)의 일환이자 첫 국제대회인 2024 OWCS 댈러스 메이저를 1일(한국시간)부터 3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케이 베일리 허치슨 컨벤션 세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OWCS 아시아 대회에서 우승, 댈러스 메이저 참가를 확정한 한국의 크래이지 라쿤은 이번 대회 우승까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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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 댈러스에서 오버워치 2 e스포츠 세계 챔피언을 가린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OWCS)의 일환이자 첫 국제대회인 2024 OWCS 댈러스 메이저를 1일(한국시간)부터 3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케이 베일리 허치슨 컨벤션 세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OWCS 아시아 대회에서 우승, 댈러스 메이저 참가를 확정한 한국의 크래이지 라쿤은 이번 대회 우승까지 노린다. 문병철 감독은 “오직 우승만을 목표로 여기까지 왔다. 한국과 아시아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많다. 아시아 챔피언이 곧 세계 챔피언임을 입증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크레이지 라쿤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는 같은 아시아 지역 2위 팀이기도 한 팀 팔콘스가 꼽힌다. 박대희 코치는 “풍부한 큰 대회 경험이 우리 팀의 가장 큰 무기이자 장점”이라면서 “결승까지 가는 길에서 크레이지 라쿤은 분명 한 차례 맞붙게 된다. 지난 아시아 대회에서의 패배를 설욕하고, 세계 챔피언 등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말했다.
OWCS 댈러스 메이저에는 크레이지 라쿤과 팀 팔콘스 외에도 북미와 EMEA(유럽·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강호들까지 총 8개 팀이 참가한다. 3일 동안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대회를 진행, 세계 최강 팀을 가릴 전망이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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