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유플투쁠’ 누적 참여 1500만 돌파…스타벅스 제휴 이벤트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유플러스는 자사 대표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이 출시 1년 반 만에 누적 참여 1500만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누적 1500만건 중 가장 많은 이용이 이뤄진 제휴사는 CGV로 나타났다.
현재 '유플투쁠'에는 총 47개 제휴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서울랜드(파크 이용권 55% 할인), 클룩(일본 호텔 15% 할인), 야놀자고글로벌(숙소 최대 3만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월 ‘유플투쁠’에 제휴사 47개 참여

LG유플러스는 자사 대표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이 출시 1년 반 만에 누적 참여 1500만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유플투쁠'은 쇼핑·식음료·문화·라이프스타일 등 일상 전반에 걸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고객은 매달 열리는 '유플투쁠데이'에 '당신의 U+앱'을 통해 쿠폰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누적 1500만건 중 가장 많은 이용이 이뤄진 제휴사는 CGV로 나타났다. 이어 컴포즈커피, 다이소가 2·3위를 차지했다. 연령대별로는 10대가 롯데시네마·오션월드를, 20대는 밀리의서재·배달의민족을, 30대는 노브랜드·매드포갈릭을 주로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LG유플러스는 이용자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근 스타벅스와 제휴를 맺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달 28일까지 '당신의 U+앱'에서 스타벅스 제휴 기념 축하글을 남기면 ▲신세계상품권 30만원(3명) ▲CGV 티켓 2매+콤보세트(100명) ▲BBQ 황금올리브치킨+콜라(500명) ▲스타벅스 카페라떼T(1000명) 등의 경품을 추첨으로 증정한다.
20일부터 24일까지는 '스타위크(STAR WEEK)' 행사도 열린다. U+앱을 통해 VVIP 고객은 하루 8개의 별, VIP 고객은 5개의 별을 받을 수 있으며, 매일 참여 시 VVIP 고객은 최대 40개의 별을 적립할 수 있다. 별은 스타벅스 앱에서 커피나 베이커리로 교환 가능하다.
현재 '유플투쁠'에는 총 47개 제휴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서울랜드(파크 이용권 55% 할인), 클룩(일본 호텔 15% 할인), 야놀자고글로벌(숙소 최대 3만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이번 달에는 우버, BBQ, 낫온리포투데이, 사조몰, 바잇미, 퐁당 등 8개 신규 제휴사가 추가됐다.
LG유플러스는 신규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선물한다. 통신사와 관계없이 31일까지 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전원에게 증정된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상무)은 "매월 멤버십 프로모션 혜택은 LG유플러스를 오랫동안 함께해 주시는 고객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일상에서의 도움이 되는 혜택들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적 혜택으로 사용 만족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유진 기자 geni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텔 갔지만 애정 행위 없었다"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 휩싸인 양홍원…소속사는 정면 대응
- "남은 시간 딱 1000일"…물 9리터·비상식량 쓸어 담아라 경고 나왔다
- "또 벗었어?" 논란의 여배우, 건드려선 안 될 것을 건드렸다…'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뭇매
- "니하오, 니하오" 손흥민 향해 외친 美 축구팬…결국 인종차별 논란
- "금보다 두 배 비싸다고?"…해변 산책하다 발견한 '플라스틱' 알고 보니
- "갈비·삼겹살 실컷 먹자"…무한리필에 푹빠진 미국인, 고물가에 뷔페 열풍
- "내 자식과 마찬가지"…식물인간 며느리 17년 간 돌본 中 시어머니 사연
- "주차장서 춤추다 인생 역전하더니"…'12억 날벼락' 부른 황당한 꼼수
- "아저씨 등산복인 줄 알았는데"…돌변한 2030, '이 패딩'에 지갑 연다
- "이 좋은 걸 아저씨들만 즐겼다고?"…日 2030 여성들 몰려간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