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PS5 PRO 구입 잘한 걸까? PC와 '스파이더맨 2' 너무 차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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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만 원으로 출시되어 구설수에 올랐던 PS5 PRO가 또 한 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비교해보니 PS5 PRO는 80만 원대 그래픽 카드인 RTX 4070를 탑재한 PC보다도 약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심지어 PC는 최적화도 잘 안되었고 윈도우 기반이라 따로 사양도 많이 잡아 먹힐텐데 PS5 PRO가 더 그래픽이 별로라니, 도저히 실드가 안된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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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만 원으로 출시되어 구설수에 올랐던 PS5 PRO가 또 한 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각종 쿠폰 신공을 쓰면 90만 원대로 가격이 추락한 것도 억울한데, 최근 PC로 뒤늦게 출시된 '스파이더맨 2'하고 너무 그래픽이 차이나서 원성을 사고 있네요.
논란은 여러 인플루언서들이 PS5 PRO와 PC 버전을 비교하면서 시작됐습니다.
비교해보니 PS5 PRO는 80만 원대 그래픽 카드인 RTX 4070를 탑재한 PC보다도 약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PC에서 더 많은 그림자, 주변 폐색 및 더 나은 반사를 통해 더 선명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심지어 PC는 최적화도 잘 안되었고 윈도우 기반이라 따로 사양도 많이 잡아 먹힐텐데 PS5 PRO가 더 그래픽이 별로라니, 도저히 실드가 안된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이런 결과가 PC의 DLSS 기능과 소니 PS5 PRO의 PSSR 기능의 차이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계속 멀티 플랫폼 게임이 등장할 것이고.. 앞으로도 계속 이런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는 겁니다.
소니.. 콘코드로 심각한 적자를 봤는데.. 분발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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