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18년' 심으뜸 "태어났을 때 2.2kg…인생 중 지금이 제일 건강" 고백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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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으뜸이 허약했던 체질을 고백했다.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37회에서는 비현실적인 피지컬의 소유자 심으뜸의 운동으로 꽉 찬 일상이 공개됐다.
원래부터 운동 체질이었냐는 질문에 심으뜸은 "태어났을 때 2.2kg였다. 지금이 내 인생에서 제일 건강하다. 인큐베이터 한 달 들어갔었다. 맨날 보건실 갔거나 학교도 맨날 못 갔고, 병원에 입원했다"며 고3때 운동을 시작하고 건강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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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심으뜸이 허약했던 체질을 고백했다.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37회에서는 비현실적인 피지컬의 소유자 심으뜸의 운동으로 꽉 찬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심으뜸은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그는 "몸이 타고났다기보다 건강한 걸 유지하는 유지어터다"며 1년 내내 유지어터로서 몸을 관리한다고 밝혔고, 신기루는 "나도 유지어터다. 꾸준히 6년 정도 하고 있다"며 어필했다.
이를 들은 유병재는 "동네 유지라는 거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심으뜸의 유튜브 채널이 '힙으뜸'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힙도 근육이냐?"고 물었고, 심으뜸은 "만져보실래요?"라며 벌떡 자리에서 일어났다.

심으뜸은 "원래 근육이라는 게 가만히 있으면 말랑말랑하다"며 "힘을 주면 아예 안 들어간다. 피부가 안 만져진다"고 이야기했고, 홍현희와 신기루는 "돌 같다. 돌덩이 같아"라고 단단한 엉덩이 근육을 만지며 감탄했다.
원래부터 운동 체질이었냐는 질문에 심으뜸은 "태어났을 때 2.2kg였다. 지금이 내 인생에서 제일 건강하다. 인큐베이터 한 달 들어갔었다. 맨날 보건실 갔거나 학교도 맨날 못 갔고, 병원에 입원했다"며 고3때 운동을 시작하고 건강해졌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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