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리부트’ 키썸 “마시마 합류 후 원더우먼 팀 막강… 김병지 감독도 만족”

김지혜 2026. 1. 13. 11:2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FC원더우먼 2026’ 팀. (사진=SBS 제공)

래퍼 키썸이 ‘골때녀’ 원더우먼 만의 강점을 밝혔다.

13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리부트’(이하 ‘골때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권형구 PD와 장정희 작가를 포함해 박승희, 경서, 채리나, 정혜인, 사오리, 이현이, 심으뜸이 참석했다. 

‘FC원더우먼 2026’ 팀 선수 키썸은 “원더우먼 팀은 절벽 끝에서 늘 살아남던 팀이다. 지난 시즌 마시마 선수가 들어오면서 더 막강해졌다. ‘시마 효과’인지 전 멤버들의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시마 선수의 능력을 치켜세웠다. 

이어 “하지만 축구는 혼자서 하는 게 아니라 팀으로 하는 스포츠다. 원더우먼의 향상된 실력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시즌에서 원더우먼 팀의 감독은 김병지가 맡는다. 키썸은 “감독님이 정말 FM스타일이다. 혹독한 연습을 했다.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키썸과 마시마 외에도 소유미, 김소희, 목나경, 현진이 원더우먼 팀으로 활약한다. 

‘골 때리는 그녀들 리부트’는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